|   아름다운 추억과 정서를 갖게하는 "돌산대교" 2006-03-17

 

여수시 남산동과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사이에 놓여진 길이 450m, 폭 11.7m, 높이 62m의 사장교이다.

1984년 12월 15일 준공된 이 대교는 주변에 다도해와 여수항이 바라보이는 돌산공원과 횟집상가, 모형 거북선이 있고,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일대를 운항하는 유람선이 있다.

임포, 향일암, 방죽포 해수욕장, 무술목유원지, 전라남도 수산종합관 등 많은 관광 자원을 연결하는 국도 17호선인 이곳은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이다.

돌산대교 야간경관 2000년 10월 돌산대교, 돌산대교 준공탑, 진남관에 경관조명 시설을 설치하여 야간에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정서를 갖게하고 돌산대교의 아름답고 다이나믹한 야간조명을 바라보면서 일상생활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여수의 상징적인 관광명소이다.

총 8개의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50여가지의 기본색상 연출이 가능하다.

돌산대교는 전라남도 여수시 대교동과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를 동서방향으로 연결하는 사장교 형식의 연육교이다.

본 교량은 진도대교와 함께 국내에서 최초로 가설된 3경간 연속 사장교로 자연경관이 수려한 한려해상국립공원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 관광지이기도 하다.

이다리로 연결된 여수 앞바다는 조류속도가 초속 3M나 되고, 여천 석유화학공단과 여수항에 대형선박의 주요 항로이기 때문에 양쪽 해안선에 높이 62M의 강상자형의 2개의 주탑과 56개의 Locked Coil Type Cable의 상부구조로 되어있으며, 수면위 높이가 20M나 된다.

하부구조는 주탑을 지지하는 2개의 교각과 영구 상향력에 저항하는 2개의 교대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 http://www.dolsanbrg.co.kr/ ]